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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세계

미국에서 허위 무고하면 생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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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여쉉에궤 붤금이라니 저 판사님은 당좡 지방으로 내리도록 하세요 훠훠훠 아뉘? 성범죄 유죄율 100프로라니? 당장 대법원으로 오쉐요 훠훠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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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근황.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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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어느 강박증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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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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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북미대화 상황.jpg

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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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 korea says it will never unilaterally give up its nuclear weapons 


unless the united states removes its nuclear threat first

https://www.nytimes.com/2018/12/20/world/asia/north-korea-denuclearization.html


북한이 말하기를 미국이 먼저 핵위협을 제거하지 않는 이상은 절대 일방적으로 핵무기를 포기할 일은 없을 것이다



북한이 오늘 일방적으로 통보한  비핵화 조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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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인이 생각하는 프랑스 현황(feat.이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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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혁명 알고보니 혁명 일으킬만 했움


프랑스는 뚜껑 따보니 거의 산지옥급



이와중에 생각나는 난민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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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2년 하나 때문에 생지옥 살게 된거였음...


과연 살인적인 세금국에서 난민으로 행복한삶을 살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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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국가 평균 노동 시간 순위 근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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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어째서 1위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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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제청 “中 알루미늄 공장 오염물질 배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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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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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한국이 우리 국민에게 5년짜리 비자 발급한다"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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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언론들이 27일 한국 정부가 베트남 대도시 주민을 복수비자 발급 대상에 포함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큰 관심을 보였다.

복수비자란 한 번 비자를 받으면 일정기간 자유롭게 정해진 목적지를 방문할수 있는 비자다.

우리나라 법무부는 베트남 하노이, 호치민, 다낭 주민을 유효기간 5년의 단기방문 복수비자
(C-3)발급 대상에 포함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베트남 언론들은 "한국정부가 아세안 국가중에 처음으로 베트남을 복수비자 발급 대상으로
선정했다"며 적잖은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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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근황.news(feat.멕시코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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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미주의자들이 무작정 미국찾아가서 받아달라며 애들을 방패로 쓰는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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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하나로 납치범 제압한 11세 美 소녀…“암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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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애리조나에서 11살 소녀가 자신에게 다가온 납치범을 단 한마디로 물리쳐 화제다. 20일 폭스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7일 오후 3시45분쯤  미 애리조나주 피날 카운티에서 일어났다. 
  
당시 11세 소녀는 자신의 집 근처 공원을 친구들과 걷던 중 SUV 차량 한 대와 마주했다. SUV 차량은 소녀 앞에서 멈춰섰고, 차량에서는 한 남성이 내렸다.   
  
이 남성은 소녀에게 "네 형제가 사고를 당해 많이 다쳤다. 지금 당장 나와 함께 가야 한다"고 말했다. 갑작스러운 상황이었지만 소녀는 당황하지 않았다. 대신 차분하게 질문을 던졌다.   
  

"암호는?"  

  
평소 부모들과 '암호'를 정해 두고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 연습했던 것을 떠올린 것이다. 소녀의 질문은 오히려 남성을 당황하게 했다. 결국 이 남성은 답을 하지 못한 채 자리를 떠났다. 
  
아찔했던 사건이 알려지자 소녀의 어머니 브렌다 제임스는 "딸이 실제로 '암호'를 떠올릴 줄 몰랐다"라며 "설마 납치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딸이 '암호'를 기억해 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사건을 조사 중인 피날 카운티 애리조나 보안관은 "가족이 함께 사전에 납치에 대비하는 교육을 했다는 점이 훌륭하다"며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이같이 '암호' 등을 설정하는 등 사전 안전 교육을 권장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웃들에 따르면 소녀 곁으로 다가갔던 SUV 차량은 앞서 공원을 여러 차례 둘러봤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 남성은 소녀 앞에서 얼굴을 가리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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