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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연예

수지 측 “악성루머 유포자들 고소법적 절차 지켜볼 것”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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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악성루머 유포해도 되고~너넨 안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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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법정 대응 선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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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공연 중 이물질 투척은 범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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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페미의 본래의 목적이 변질되가고 있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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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질이 아니라 페미가 원래 그런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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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집사부일체 손예진편 이상윤 코트 후드 니트 옷 패션 빈스 맨

집사부일체 손예진편 이상윤 코트 & 후드 니트 옷, 패션 빈스 맨

이번 집사부일체 손예진편!
다들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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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이렇게 다들 활발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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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이 등장하니 이승기, 육성재, 이상윤

모두 반쯤 넋이 나갔더라구요 ㅎㅎㅎ

이 모습에 배꼽잡고 웃었답니당 : >

간만에 넘 잼나고 보기 훈훈했던 집사부일체 손예진편 ♥
아직 못보신 분들은 얼릉 챙겨보길 강추합니다 bb

손예진 눈도 못마주치고
마주치면 얼굴이 넘 빨개져서
터질 것 같은 귀여움을 보여준 이상윤!!

그리고 이상윤 옷 패션도 넘 귀엽더라구요~~

깔끔한 디자인의 코트와 니트 후드의 조합
캐주얼하면서도 영한 느낌이 돋보였던 이상윤 패션!!

집사부일체 손예진편에서 이상윤 패션 굳굳bb

나중에는 손예진 옆에서 너무 더운지 코트를 벗더라구요~
떨려서 후끈후끈해보였던 이상윤 ㅎㅎㅎ

이상윤 옷 후드 니트의 세로 패턴도 유니크해보였습니다 ^^

집사부일체 손예진편에서 이상윤이 착용한
코트와 후드 니트가 넘 괜찮아서 알아보니
모두 '빈스 맨' 제품이였답니당 ㅎㅎㅎ

이상윤 패션 : 빈스 맨 코트 & 후드 니트

트렌디하면서도 모던 럭셔리 감성이
돋보이는 브랜드 빈스 맨!!

이상윤이 입어서 더욱 멋스러워 보였었네요~~

우선 이상윤 코트!

깔끔한 솔리드 컬러의 테일러드 카라 디자인으로
베이직한 감성의 심플한 빈스 맨 제품이랍니다!!

남자 하프 코트로 나온 제품으로
데일리룩 코디에도 좋지만! 오피스룩 코디, 하객룩 패션 등
클래식하고 포멀한 연출을 하기에 굳굳인 꿀 아이템이죠 ㅎㅎㅎ

그 다음 이상윤 착용 니트!

톤온톤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감성의
니트 소재의 후디 아이템이랍니다 ㅎㅎ

캐시미어 소재로 고급지고 세련된 빈스 맨 후드 니트!

그리고 앞쪽은 포켓이 더해져 있어
실용성까지 높인 후드 아이템이랍니다 : >

겨울 남자 코트, 니트 브랜드로 추천하기에
넘 좋았던 빈스 맨 아이템들!!!


집사부일체 손예진편에서 이상윤 착용 니트, 코트는
지금 빈스 맨 공식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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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산이 신곡 웅앵웅을 발표하면 더욱 더 파장을 일으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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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6일 '페미니스트'라는 곡을 공개하고 지난 2일에는 브랜뉴뮤직 합동 콘서트에서 "워마드 노(no) 페미니스트 노(no) 너네 정신병"이라고 발언하는 등 '반페미니스트' 발언을 이어가는 산이(33·정산)가 신곡 '웅앵웅' 발표를 예고했다. 산이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웅앵웅' COMING SOON"이라고 적었다. 그랬더니 누리꾼들이 아주 난리가 났다. 관객들은 지난번 2일날에 진행이 된 콘서트에서 산이가 등장을 하니까 '내려가!' 이러고 아주 욕을 했는데, 산이가 관객들이 욕을 신나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반페미니스트' 발언을 하면서 더욱 더 난리를 쳐버리고 말았다. 관객들은 산이를 보고 귓방망이를 날리고 싶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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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는 '이수역 폭행 사건' 이후 유튜브를 통해 신곡 '페미니스트'를 공개해 논란이 됐다. '페미니스트' 가사에는 "난 여자를 혐오하지 않아. 그럼 결혼할 때 집값 반반"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논란이 커지자 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곡 가사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산이는 "메갈·워마드의 존재를 부정하지 않지만, 그들은 절대 페미니스트가 아니다. 그들은 성 평등이 아닌 일베와 같은 성 혐오 집단"이라고 주장했고, "남자들 역시 언제 벌어질지 모르는 범죄를 두려워하는 세상에 살고 싶지 않다"라며 "그게 모든 남성을 공격해야 하는 타당한 이유는 결코 되지 않는다"고 소신을 드러냈다. 

산이는 또 지난 2일에는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브랜뉴이어 2018' 콘서트 무대에 올라 페미니스트 발언을 해 논란이 됐다. 산이는 이날 무대 위로 날아든 비방이 적힌 돼지 인형을 받아들고는 "이곳에 워마드·메갈 분들 계시냐"며 영어를 섞어가며 "제가 여기 오신 워마드·메갈 너희들에게 한마디 해주고 싶은 건 아이 돈트기브 어 X(I Don‘t give a fuxx). 워마드 노(no) 페미니스트 노(no) 너네 정신병"이라고 외쳤다. 

이어 산이는 "오늘은 제 마지막 브랜뉴뮤직 콘서트다. '산이야 추하다' 이런 거 (적힌 인형을) 던지는 분들, 네가 나를 존중하지 않는데 내가 존중할 필요는 전혀 없다"며 "여러분이 아무리 공격해도 전 하나도 관심 없다. 너희가 아무리 뭐라고 그래도 저는 정상적인 여자분들을 지지한다"고 말하고 퇴장했다. 여자팬들은 산이를 보고는 아주 경악을 했다고 한다. 산이는 예전에 해명을 했을 때, 여자를 싫어한다는 식으로 발언을 한게 아니었는데도 불구하고, 여자들은 여전히 산이를 싫어하는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산이가 그런 생각을 할 줄은 상상도 못했다고 하면서 말이다. 

관객들은 산이의 태도가 부적절하다며 사과를 요구했고, 라이머(41·본명 김세환) 브랜뉴뮤직 대표는 무대에 올라 "혹시라도 공연 중에 기분이 상하신 분이 계신다면 이 자리를 빌려서 사과드린다"며 상황을 수습했다. 하지만, 라이머 대표가 사과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산이가 너무 막나가는 것이다. 산이가 '웅앵웅'을 발표하는 순간, 엄청난 파장을 몰고 올 것이 분명하다. 산이는 지금 이 순간에 '정면돌파'를 선언했는데... 어떻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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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2018.12.03 MMA 손태영 특혜 논란

음, 이 정도는 특혜가 아니라 배려 정도로 이해해도 되지 않을까?

배우 손태영이 아들의 ‘2018 멜론 뮤직어워드’ 자리 특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사과를 전하며 특혜를 받은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손태영은 지난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 ‘2018 멜론 뮤직어워드(MMA)’의 시상자로 나섰다. 

이날 손태영의 아들이 객석이 아닌 가수석에 앉아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 같은 사실이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퍼져나가며 자리 특혜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손태영의 소속사 H8엔터테인먼트 측은 “시상식이 늦은 시간에 진행돼서 아들 룩희군과 동행했다”며 룩희가 손태영이 시상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 해서 스태프의 안내를 받은 자리에 앉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손태영의 시상이 끝난 뒤 자리를 옮겼다고 밝히며 특혜라고 보는 것은 오해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이번 일로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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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아들 특혜 논란 간단정리

MMA 당시 가수석에 어린아이 두명이 앉아 있어서 시청자들이 어리둥절 했다고 해야할까요? 손태영 아들과 조카라고 하는데요 음.. 처음에 저는 이게 왜 논란이지? 싶었는데.. 좀 문제가 있어 보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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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2018 멜론 뮤직 어워드)는 가수를 대상으로한 연말 시상식 같은 겁니다. 문제는 가수석에 가수가 아닌 아이들이 앉아 있었다는 건데요. 위 사진의 하얀색 동그라미 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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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의 팬들 그리고 시청자들이 그 두명의 아이가 누구인가 찾아보니, 손태영의 아들과 조카였다는 것이 알려졌습니다. 무엇보다 팬들이 분개하게 된 계기가 하나 더 있는데요



총괄스탭이 아이들을 챙기면서... 아이들이 하고 있던 무릎담요를 블랙핑크에게 떠넘기듯 넘기고 아이들을 데리고 나간 것 입니다. 해명으로는 블랙핑크가 추워보여서 주고 간거라고 하는데요. 추워보였으면 진작 주던가 했어야죠. 아이들 자리뜰때 되서 무릎담요가 짐이 되니까 블랙핑크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팬들이 찍은 다른 직캠 영상을 보면 가수들도 아이들이 누구인지 궁금한지 힐끔 거리면서 계속 쳐다봅니다ㅋㅋㅋㅋ

손태영씨의 해명이 올라왔는데요. 

"아이가 어머니가 시상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해 시상식 관계자가 안내해 준 자리였다. 가수석인지는 알지 못했다. 시상하기 전 들어가 시상하는 모습만 보고 바로 빠져나왔다"
라고 합니다.

음.. 그래도 팬들의 분노는 쉽게 사그라들지 않을거 같네요. 무엇보다 KPOP의 인기가 높다보니 해외에서도 위의 움짤과 사진이 돌면서 논란은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손태영 아들과 조카라는 이유로 가수석에서 가수들과 같이 앉아서 시상식을 만끽..

팬들이 화를 내는 이유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아직 어린 아이들이라는 것. 잘못은 어른들이 했지, 아이들에게는 죄가 없자나요.

아이들의 얼굴이 너무 퍼지는게 아닌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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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운명과 분노 이민정 주상욱 격정멜로 안방극장에 통할 수 있을까

SBS 주말 특별기획 ‘운명과 분노’

최고시청률 8%
주상욱과 이민정의 빗속 러브 모드 최고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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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과 분노가 주상욱-이민정이 운명적 인연의 시작을 알리며 주말 안방극장에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운명과 분노는 구두 디자이너 이민정(구해라 역)과 재벌 2세 주상욱(태인준 역)의 사랑에서 꽃을 피우기 시작이민정(구해라 역)의 사랑이 목적을 위한 의도적 접근임을 알고 주상욱이 분노하는 데서 절정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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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첫방송을 시작한 sbs 드라마 <운명과 분노>(극본강철웅/연출 정동윤)에서 이민정은 부산에서 짝퉁 구두장으로 일하다 모자를 눌러 쓰고 단속을 피해 달아다는 모습으로 강렬하게  등장했다

이탈리아 가죽 회사 사장 몬텔라의 통역을 맡아 거래차 술집에 동행한 곳에서 몬텔라의 변심으로 계약 파기 위기에몰린 주상욱이 그곳에 나타나면서 첫만남을 가졌다

거래 파기에 대한 부당함을 어필하며 그녀에게 통역을 부탁했고통역하는 내내 당당함을 잃지 않는 그녀의 모습의 호감을 갖고 있던 몬텔라는 그녀의 의견을 물었다

개꼬리   묵어도 황모  된다는 말이 있어요한국엔이란 말로 그의 마음을 움직였다몬텔라와 새로 거래를진행중이던 사장은 이를 눈치 채고는 그녀에게 술을 뿌렸다사장은 " 젖었는데 꿉꿉하지네가  깼으니까 그거벗고 분위기 바꿔놔"라며 막말했고이에 이민정은 독기 어린 눈빛으로  자리에서 바로 얼음을 자신의 머리에 붓고는 " 젖으면  꿉꿉해이제  벗어도 되지?"라며 자리를박차고 나갔다이어 자신을 쫒아와 " 이탈리아 남자 마음 훔칩시다이건 계약금내가  계약 살리게 되면   붙여줄게라며 돈을 건네는 주상욱에게 거침없이 따귀를 날리는 모습으로 독한 악바리 캐릭터 구해라를 시청자들에게 강렬하게 심어 주었다.
결국 사채업자에게 구두공방이 넘어가게 되면서 아수라장이  상황에서 구두 수선을 위해 이기우(진태오역) 찾아왔고그녀에게 수선한 구두를 받는  파티에  초대했다

이민정의 도움으로 몬텔라와 무사히 계약을 하게  주상욱이 감사의 사례와 명함을 건냈고소이현이 뒤이어 들어와주상욱 근처에 얼씬하지 말라며 막말로 협박을 하지만, ‘넘기자면 넘어 오겠던데명함 그거 감춘다고 작정한 도둑년한테 방해가 될까남의 남자 관심 없는데 장물은  관심있지’ 라는 말로 지지 않고 되받아 쳤다그리고는 마음 없던파티에 참석하는 것으로 바로 행동에 옮겼다.

그곳에서 주상욱을 만나 그의 손을 잡고 파티장에 들어가게되었고초대 가수가 행사장에 도착하지 않았고조명까지고장  상황에서 이민정은 무대로 올라가 노래를 부르기시작했고센탄백화점 대표의 마음을 되돌리는  성공한다 보답으로 그녀는 센탄 회장이 그녀의 소원대로 헬기를내줬고 주상욱(태인준) 헬기에서 불꽃놀이를 보며 꿈갖는행복에 젖었다.
행복의 순간도 잠시헬기에서 내리자 마자 소이현(차수현역) 자신의 허락없이 드레스를 훔쳐 입은 도둑이라며 여러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뺨을 때린  드레스를 찢어 버렸다.

주상욱은 겉옷을 벗어   그녀를 외면한  뒤돌아 가버렸고꿈에서  후의 비참함에 속옷차림에  발로 비를 흠뻑 맞으며 집으로 돌아온 이민정은 며칠을 앓아 누웠다.

그런 그녀 앞에 차수현에 대한 복수심에   있는 이기우(진태오) 찾아와 태인준의 마음을 훔치자는 제안을 했다.

언니의 수술비로 벼랑 끝에 서게  그녀는 결국 이기우(진태오)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한다이기우는 이민정의 이태리 유학시절 구두 디자인 시안을 태인준 회사 디자인 실장에게 보내 주상욱이 이민정을 찾도록 만들었다.
부산에서 우연히 두번이나 지상욱을 사업적 위기에서 구해주게  인연의 두사람이 센탄백화점과의 콜라보에도 절대적으로 필요한 인물이라는 사실에 다시 한번 강렬한 인연에주상욱(태인준) 첫만남부터 끌렸던 감정이 폭발하며 그녀에게 키스하려 다가가는 모습으로 앞으로 두사람이 펼칠 격정 멜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민정은 오랜만의 컴백에서 한층 깊어진 연기력을 보여주며 멜로퀸으로서의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 주었다
이민정은 <운명과 분노> 통해 짝퉁 제작에 빚에 허덕이며거친 밑바닥 인생을 살고 있지만 누구 앞에서도 기죽지 않고 받은 만큼 돌려주는 당당한 걸크러쉬한 모습을 보여주면서도자신에게 따듯한 손길을 내미는 태인준에 가슴 설레여하며 행복해 하고죽은 듯이 누워 있는 언니 때문에아버지와의 추억을 그리워 하며 눈물 짓는 외롭고 여린 모습까지다양한 모습을 연기했다

특히 다사다난한 일들을 겪는 구해라의 모습이 펼쳐지면서이민정은 맨발에 속옷바람을 비를 맞기도 하고사채업자들과 몸싸움에 차수현에게 대차게 뺨을 얻어 맞는 온갖 수난을 겪는 연기를 펼치는가 하면외국인 통역을 맡아 짧지만유창한 이태리어 연기에 파티에서의 깜짝 노래 솜씨(월량대표아적심(月亮代表我的心)까지 다양한 매력을 펼치며 독보적인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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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드라마 운명과 분노 등장인물 소개 주상욱이민정소이현이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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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토요드라마는
이민정, 주상욱, 소이현, 이기우 주연의 
'운명과 분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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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바꾸기 위해 한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와 운명인 줄 알고 그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 목적을 위해 남자를 차지하려는 여자와 복수심에 차 그 여자를 되찾으려는 남자 등 네 남녀의 엇갈리는 사랑과 분노를 담은 현실성 강한 격정 멜로

복귀작으로 '운명과 분노'를 선택한 이민정 씨는
시청자들이 기억하는 로코의 이미지를 벗어날 수 있는
멜로와 정극의 사이라 선택하게 되었다고 해요.

야심을 가진 재벌 2세 역의 주상욱 씨와는
<앙큼한 돌싱녀> 이후 4년만의 재회인데
생각보다 <앙큼한 돌싱녀>가 오래 지나지 않았더라구요.
서민정-주상욱-서강준의 케미가 좋아서
굉장히 재밌게 봤던 드라마였는데 :)

이번엔 성숙하고 깊어진 격정멜로를 볼 수 있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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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인준 ㅣ 주상욱

36세 골드그룹 차남. 골드제화 사장

구두로 시작해 종합상사가 된 골드그룹, 통칭 골드그룹 둘째. 황금비 똑 떨어지는 간지 수트남. 명품 화보 같은 각 잡힌 수트 아래 꿈틀거리는 야생의 근육은 덤이다. 본처보다 첩에게서 먼저 아들을 본 아버지 태회장 때문에 서자 아닌 서자로 해외를 떠돌았다. 본처인 어머니는 어렵게 아들 인준을 낳았지만 유약한 탓에 늘 뒤로 물러나 있다가 인준 나이 16세 때 한 많은 생을 마감했다. 어머니의 49제가 끝나기도 전에 아들 정호를 앞세워 후처 자리로 밀고 들어온 성숙에게 평생 혐오가 있다. 

어머니가 죽은 것도 다 이들 모자 때문에 마음고생을 해서다. 성숙에 의해 일찌감치 해외로 내쫓겨 누구도 제어하지 않고 관리해주지 않는 10대, 20대를 보내며 반항질을 하고 약이든 여자든 사고 투성이어야 공식에 맞지만, 인준은 야심가다. 고분고분 말을 듣고 있지만 언젠가는 내 지분을 고스란히 찾아오겠다며 발톱을 숨기고 있는 중이다. 으르렁 거리는 형 정호와 침묵으로 이를 방관하는 아버지, 교묘하게 때론 비굴하게 전처 자식을 내치는 성숙, 모두에게 복수를 꿈꾸고 있다. 경영부진에 빠진 골드제화를 성공시키기 위해 밤낮없이 일에 매달리는 중이다. 주주들의 인정을 받아 제대로 그룹을 움켜쥘 큰 그림. 정호가 차지한 정통성, 그걸 명분으로 깨부수려면 오직 실력과 힘뿐이다. 

재벌2세가 밤을 새고 일을 하다 코피를 터트리는 한편, 힘을 갖기 위해 대주주의 딸 수현과 정략혼도 불사한다. 이게 인준이다.그렇게 야망을 향해 달리던 중, 운명의 얼굴을 하고 인생에 들어온 해라 덕에 칼이 무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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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라 ㅣ 이민정
34세 구씨공방 → 골드제화 디자인실 실장

삼신할매 랜덤이 반만 성공한 케이스. 빛나는 외모, 명석한 두뇌, 커다란 야망을 주고. 던져놓기는 개천도 아닌 시궁창에 던져놓았으니 말이다. 이태리 구두 유학 중 언니의 자살미수, 아버지의 사망으로 이어지는 불행 속에 모든 것을 잃고 
나락까지 떨어진다. 갚으면 갚은 만큼 어디선가 꾸역꾸역 생겨나는 빚과 혼수상태의 언니. 

이건 사는 게 아니었다. 시시하게는 살고 싶지 않았는데 이건 시시한 정도가 아니라 죽은 것과 다름없다. 아니 죽은 것 보다 못하다. 절박한 마음으로 살아가던 중 태인준을 만나 의도적인 접근을 숨긴 채 온 몸을 던져 운명을 만들어 낸다.

차수현 ㅣ 소이현
35세. 금수저 아나운서

금수저 아나운서. 부동산 재벌 아버지와 못지않은 현찰부자 엄마 사이에서 태어나 무서운 게 없다. 아나운서가 되면서 금수저에 화룡점정으로 다이아를 때려 박는 듯 했으나 거기가 욕심의 끝은 아닌 차수현이다. 진짜 재벌가의 며느리가 되고 싶었다. 하지만 현실은 졸부의 딸. 아무리 돈이 많아도 그 돈의 색깔까지 구분하는 진짜 리그에는 결격이었다. 

몇 번의 시도 끝에 절대 열리지 않을 문이라는 것을 깨닫고 부모의 조언에 따라 인준와 정략혼에 동의한다. 인준을 진짜 재벌로 만들어볼 생각이다. 그토록 열리지 않았던 문, 내가 만들지 뭐. 내 자식들은 사람을 고르게 만들어 줄 거야. 그런 수현 앞에 두 가지 인생의 장애물이 등장한다. 해라와 태오. 해라는 욕심의 장애물, 태오는 사랑의 장애물로.

진태오 ㅣ 이기우
36세 홍콩 센탄백화점 해외 팀장

고아다. 홍콩으로 버려져 힘들게 자랐다. 거기서 국제학교로 유학 온 한 여자를 만나게 된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빠져들었고 동거를 했고 딸이 하나 태어났다. 여자의 부모가 이 사실을 알게 되었고. 두 사람 모두 조산한 딸이 죽었다는 말만 믿은 채 이별을 당한다. 엄청난 폭력과 엄청난 돈, 둘 다를 대가로 받은 태오는 죽은 줄만 알았던 딸을 기적적으로 되찾게 된다. 그녀는 이 사실을 모른 채. 둘은 헤어진다. 

착하고 가난하고 순진한 미혼부 태오는 7년 뒤, ‘센탄 서울’의 총책임자로 한국에 돌아온다. 그녀에 대한 애증과 분노를 담은 채 복수의 빅픽처를 그리며.

인준네
태필운 ㅣ 고인범
67세 남. 골드그룹 회장

야망의 남자. 권력의 화신. 정치를 했으면 장사보다 더 잘했을 그지만, 실제 정치는 못해보고 은퇴 직전이다. 이복 아들 둘 사이를 갈라놓으며 경쟁시킨다. 둘 중 살아남는 놈이 내꺼 다 먹으라며. 강한 놈이 지키는 게 돈이라는 신념이다. 고생만 하다가 단명한 전처에 대한 연민과 
인준이가 눈에 밟혀 성숙 몰래 슬쩍 거들어주는 것으로 인준에 대한 미안함을 표현하던 중, 세상을 떠난다. 

살아서는 자식들 사이에서 파문만 일으키더니 죽어서는 지분전쟁을 발발시키는 인물. 후계를 정확하게 지목하지 않아서다.

한성숙 송옥숙
60세 여. 인준 계모

힘과 돈에 대한 동물적인 감각, 그걸 꼭 움켜쥐고 마는 실행력까지. 정호의 야망은 8할이 성숙 발이다. 수근거리는 시선에 
자유롭지 못해 돈으로 귀부인 흉내를 내지만, 성깔이 있어 자꾸 없는 티가 난다. 정호만 잘해주면 그룹은 산채로 먹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리 만만치가 않아 늘 불만이다. 재벌가의 정략결혼이란 어느 한쪽이 망하지 않는 바에야 깨지지 않는다. 상대의 과거, 부도덕함 
따위는 흠결이 되지 않는다. 어떡하든 이 결혼 깨고 싶으나 서로의 계산이 맞아떨어지는 결혼만큼 견고한 건 없으니... 

그런데 해라가 등장한다. 생전 그런 적 없는 인준의 흔들림. 해라같은 아이를. 누구보다 잘 아는 성숙이다. 욕망의 사다리를 오르려고 어떤 짓이든 서슴치 않는다는 걸. 성숙이 그랬듯이. 성숙에게 해라는 절대 놓칠 수 없는 패다. 이 둘을 묶어버리면? 인준은 자연히 무너질 터. 
그래서 해라의 가장 든든한 후원자가 된다. 여우를 길들이는 줄 알았는데 성숙의 목숨 줄을 쥐고 흔들 줄은..

태정호 ㅣ 공정환
38세 골드건설 사장

아버지 빼고는 무서운 게 없는 반쪽만 금수저. 여자, 술, 도박 끊임없는 사고제조기. 8시 뉴스에도 몇 번 오르내린 적이 있을 정도다. 
말 대신 주먹이 앞서 주먹 값으로 깨먹은 게 강남 아파트 몇 채 값이다. 전처의 아들인 인준과 대립각이 어언 20년이다. 사람에 대한 정이 없지만 그 만큼 빈구석도 많아 쉽게 빠져들고 쉽게 버린다. 

여자를 소유물 정도로 생각하는 전근대적인 꼰대마인드.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평생을 여자들 때문에 위기에 빠진다.

고아정 ㅣ 심이영
37세 정호의 처, 민우의 엄마

정호의 처. 대구서 비료공장을 하는 부자 친정 덕에 성숙의 눈에 들었으나, 친정이 IMF때 몰락하자 끈 떨어진 연, 꿔다 논 보릿자루 신세가 되었다. 애초에 정략이라 정이 없던 정호는 밖으로만 돌고, 시부모 눈에 들어보려 노력하지만 돌아오는 것은 대놓고 하는 무시. 그렇게 가족들의 사랑을 갈구하다 어느 날 한 가지를 깨닫는다. 스스로 강해지지 않으면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다는 것. 호시탐탐 이 지옥을 빠져나갈 궁리를 하다가 해라와 손을 잡는다. 뭔가 해결책이 여기서부터 일거라는 생각이다.

태정민 ㅣ 박수아
골드그룹 삼녀. 태필운의 막내 딸

태어날때부터 금수저라 거침이 없다. 사건사고를 달고 사는건 정호와 매일반인데, 그 규모가 다르다. 죄책감이 없다. 
의건과 만나면서 조금씩 달라지긴 하는데, 뼛속부터 갑집을 새기고 나온 팔자라 순탄치 않은 러브라인이다.

현정수 ㅣ 조승연
52세. 인준의 외삼촌. 태회장의 비서실장

그룹의 원래 안주인이며, 골드제화의 창업주 현정옥. 인준엄마의 동생이며 인준의 외삼촌이다. 야망을 숨기고 태회장 뒤에서 그림자처럼 살고 있으나, 그의 야망은 훨씬 더 크다. 인준을 그룹 회장으로 만들고 그 뒤에서 상왕이 되는 것. 누나가 누리지 못하고 간 것들을 모조리 되찾는 것. 그의 지표다. 변호사 출신으로 태회장의 신망이 두텁다. 착하게 웃는 것 조차 모조리 거짓이
해라네
구현주 ㅣ 차수연
35세 해라 언니. 부산 레지던스 메이드

아버지 구동석의 제화점 일을 돕다 아버지마저 병을 얻자, 동분서주 돈이 되는 일이라면 가리지 않고 하던 중, 부산 레지던스 메이드 일을 하다가 일 때문에 부산에 머무는 정호와 위험한 사랑에 빠진다.


강선영 ㅣ 정수영
34세 해라의 친구. 명품매장 직원

해라의 동네 친구. 해라네처럼 아버지 장사의 몰락으로 현재 명품매장에서 직원으로 일하는 중이다. 너무 화려해 흐드러지는 스타일. 오래보면 질린다.오지랖이 넓고 인정이 많은 내력으로 해라를 돌보던 중. 해라를 돕다가 매장에서 잘린 후, 같이 서울로 올라간다. 해라의 조력이 되기도 하고 위기가 되기도 하는 인물.
강의건 ㅣ 윤학
선영과 남매. 

부산에서 해라의 짝퉁 구두 판매책이었다. 누나와 서울로 올라와 알바열전을 전전한다. 친구 소개로 알바를 갔다가 태정민과 인연이기도 하고 
악연이기도 한 관계가 맺어진다. 현대판 신데렐라 맨이 될 수도 있는 자리지만. 글쎄?

김창수 ㅣ 허준석
흥신소, 사채업자, 룸살롱 영업부장. 

뭐라고 불려도 나쁜놈이지만, 해라에 대한 연민이 있다. 해라가 서울로 간 뒤, 해라의 정보를 팔다가 비극에 휘말린다.

수현네
차동규 ㅣ권태원
60대 남. 부동산 재벌

부산에서 황규식 땅을 안 밟으면 서울로 못 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였다. 투기를 잘해서가 아니라 조상을 잘 만난 그뿐이다. 
나이는 들었어도 왕자님 출신이라 인심이 좋다. 마누라 이은숙의 손아귀를 벗어나지 못한다. 땅지키고 사는게 사업보다 백배 낫다고 생각하지만, 딸이 재벌가로 시집을 가고 싶어 안달인데 졸부취급을 받자 큰 땅을 내놔 인준네와 거래를 도모한다. 이제부터 재벌이면 되지 뭐. 한국에서 땅은 거짓말 안한다. 가 인생의 모토다.

이은숙 ㅣ 하민
60대 여. 수현 엄마

곱게 키워 재벌가로 시집을 보내고 싶었으나 딸이 친 사고 덕에 낙담을 했지만, 그런 것쯤. 인생의 한 페이지 반줄짜리도 안되는 사연이라고 
생각한다. 배포로는 은숙이 사업을 했어야 맞다. 남편 차동규의 땅을 바탕으로 욕심이 욕망이 남자들 보다 더 하다. 딸 차수현과 자신을 동일시한다. 일말의 흠도 용납을 못한다. 수현을 인준과 묶어주고 그 집에서 여왕 대접을 받는 것으로 재벌가 입성 실패에 대한 위안을 삼으려 하는데. 
그 고아 놈이 나타나는 바람에 모든 게 수포로 돌아갈 위기에 처하자 또 한 번 독한 모성이 발휘된다.

디자인실 사람들
김비서 ㅣ 임지규
인준의 그림자, 비서

태인준과 환상의 케미다. 몸이 재고 머리 회전이 빨라 인준을 위기에서 곧잘 구해낸다.

이현정 ㅣ 한은선
40대 여. TH제화그룹 제화사업팀 팀장

해라가 실장으로 들어오게 되면서 회사내 대립각을 세우는 실력파 디자이너. 아트디렉터로 오게 되는 수현과 인준과 
모종의 관계로 보이는 해라 사이에서 외줄타기를 잘한다.

성수동 구두공장
김석진 ㅣ 조완기
36세, 성수동 공장 사장

인준의 친구. 인준과 미국에서부터 인연이 있다. 젊은 장인, 언젠가 한국의 구두들도 세계를 제패할 거라는 믿음이 있다. 
인준과의 신망이 두텁다. 착한남자.

이정혜 ㅣ 전현아
50대, 성수동 공장 패턴사

실력파 패턴사. 석진의 일을 열심히 돕는 중이다. 성수동 구두 공장의 한 축을 담당하는 핵심 직원.




등장인물이 이렇게나 많은데!
사진 넣는게 뭐 어렵다고-
(유나씨가 귀찮아서 안 넣은 게 아니에요 ㅠ-ㅠ)

'운명과 분노' 등장인물 소개를
개략적으로 읽었는데
벌써 숨이 턱턱 막혀요 ㅠ-ㅜ

<숨바꼭질>이랑 비슷한 분위기이지만
'운명과 분노'는 좀 더 무거워요.
어떻게 극이 흘러갈지 모르겠지만
거짓으로 시작된 운명이 야망, 운명, 복수, 비극의 여정 속에서
진짜 사랑이 될지 

오늘 밤 9시 10분
SBS에서 4회 연속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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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 버터플라이키스 UR 라이브 직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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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하면서 노래에 집중을 하고 있는 예쁜이 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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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옷이 뭔가 불편한가봐요.ㅠㅠㅠ

자꾸 등뒤로 손이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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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열심히 노래를 부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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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손이 뒤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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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엉 ㅠㅠㅠㅠ

신경쓰여서 노래 부르기도 힘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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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 됐나봅니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 노래를 부르는 예쁜 소녀시대 태연
정말 여신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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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목소리를 마구마구 뿜어대는 태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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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 버터플라이키스 UR 라이브 직캠 정말 멋지네요

아.. 이때 원래 콘서트 가고싶었는데!!
제주도와서...ㅠㅠㅠㅠ흐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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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목소리가 너무 좋은거 같아요...

아...... 달달해 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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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 버터플라이키스 UR 라이브 직캠 영상 정말 최고인거 같습니다.

저도 언제한번 시간나면 탱구직캠좀 찍어오고 싶네요
이렇게 찍어오시는분들 정말 대단!!! 하신듯!!!
벌써 2016년도 다 끝나가네요.
며칠있으면 크!리!스!마!스!
젠장 그럼 모두 좋은밤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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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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