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SARA : The National Economic Stabilization And Recovery Act
  • NESARA에 덧붙여 –

불과 몇몇 인간이 지구상의 90%이상의 부를 독차지하고 있고, 나머지 모든 인류는 불과 나머지 몇%의 부를 나눠서 평균적으로 겨우 생활고를 해결하며 월급에 매달려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생활을 살고 있다.

그 몇몇 인간들이 돈을 독점하는 방법이 중동의 에너지를 독차지하여 세계를 마음대로 조종하는 독점 에너지 거대 자본과, 록펠러, 체이스 멘헤턴 등 거대 국제 은행자본 들이다.

그 중에 가장 그들의 엄청난 부를 전세계에서 휩쓸어 가는 앞잡이가 거대 국제 은행자본이다.

그들은 미국 루스벨트 대통령 시대 때까지 유지되던 금본위제도를 폐지하여, 금이 화폐가치를 보장하던 안전하고 안정된 금융제도를 폐지하여, 화폐를 가치없는 한낱 종이쪼가리로 만들어 버렸다.

그래서 금에 의하여 화폐의 가치가 보장이 되지 않기 때문에 종이쪼가리에 불과한 돈은 늘 불안한 화폐가치의 오르락내리락 거리는 유동성과, 인플레, 디플레를 유발하는 경제의 불안상황을 만들었다. 그들은 이러한 불안한 경제상황을 의도하고 만들어 낸 것이다.

왜냐하면, 이처럼 화폐가치가 불안하고 환율이나 돈가치가 오르락 내리락하는 불안정한 경제 상황이야말로 세계 경제를 조작하고 천문학적인 머니게임을 통하여 돈을 전세계에서 긁어모으는 방법을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불안한 돈가치를 통하여 마음대로 전세계의 경제를 조작하며 전세계의 부를 전부 긁어 가는 것이다.

바로 이러한 돈의 가치없는 불안한 유동상황에 의하여 일어나 것이 바로 우리나라의 IMF다.
우리나라의 큰 건물과 공장, 수많은 알짜배기 땅들이 외국자본의 손에 IMF를 거치면서 넘어갔다.
이런 식으로 전세계 경제를 흔들면서, 부를 쓸어 가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IMF가 이렇게 의도적으로 일어났다.
당시 한보철강에 4조를 은행권에서 빌려 주었는데, 한보가 부도나면서 IMF가 터졌다거나 혹은 우리나라에 달러가 없어서 IMF가 일어났다고 일부 세력이 조작하여 국민들에게 거짓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이 아니다.
한보에 빌려 준 4조는 그 당시 우리나라 경제 규모로는 아무 것도 아니었다.
더구나 우리나라는 400억달라의 외환을 보유하여, 전세계에서 몇 번째 안가는 외환 보유국이었다.
그런데 여기에 거대 자본가들이 개입을 한 것이다.
코딱지만한 ‘무디스’라던가 엉터리 신용조사기관은 거대은행자본들과 모두 연결되고 통해 있다.
이들이 함께 우리나라 경제 조작에 뛰어든 것이다.
그들이 한보부도를 빌미로 한반도의 전쟁 위험설을 퍼뜨리며 세계 대중매체에 ‘한국 경제가 위험하다는 풍선을 띄우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자 여기에 불안해진 우리나라에 투자한 외국 투자가들이 투자금을 달러로 회수해가기 시작하자 도저히 400억 달러로는 그것을 감당할 수가 없어서 그야말로 눈 깜빡하는 사이에 부도 위기에 몰려 들어간 것이다. 나라가 망할 위기에 처하자 그들이 다음 카드로 내민 것이 IMF 구제금융이었다.
그들은 나라의 경제를 안정시켜주는 대가로 IMF 구제금융을 받고 우리나라의 경제를 송두리째 외국의 IMF기관에 맡기도록 요구하였다.

같은 위기상황이었던 말레이지아는 그들의 음모를 간파하고 이것을 거부하였고, 순진한 우리나라는 그들에게 모든 경제를 내맡겨 결국은 수많은 우리나라의 공장들이 헐값에 팔려 나가고, 알짜배기 부동산이 넘어갔으며, 실제로 어떤 조건에 의하여 얼마만한 우리나라의 부가 그들 손아귀로 넘어갔는지 지금 알 길이 없다.

세계 경제의 불안은 사이클을 그리면서 일정한 주기로 발생한다는 것이 정설로 되어있는데, 사실은 그것이 아니라 이들의 검은 손아귀에 의하여 일정한 기간을 주기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그 방법은 간단하다.

그들은 전세계의 수많은 나라나 공장에 담보를 잡고 돈을 빌려준다.
그러면 어느 정도 돈이 돌고 경제가 활성화가 되어 가치가 올라간다.
그러면 갑자기 어느 순간에 IMF 사건 같은 조작을 통하여 돈 줄을 죈다.

그러면 그러면 돈이 말라 공장이 파산하고 부도가 나고 국가 경제가 무너진다. 그러면 대출을 갚을 능력이 없어진 기업이나 개인 국가로부터 담보로 잡은 물건들을 헐값에 쓸어 가는 것이다.

이렇게 하여 엄청난 부를 쓸어 간 다음에, 다시 서서히 돈줄을 풀면 경제가 다시 일어나고, 또 어느 순간이 되면 돈줄을 죄고 하여, IMF 같은 사태를 일으켜 돈을 쓸어 간다.

이것이 그들의 방법인 것이다.
우리나라는 이미 완전히 IMF를 통하여 코가 꿰어, 몇몇 ‘신용조사기관’에 목줄을 잡혀있다.
코딱지만한 신용조사기관 하나가 ‘한국 경제가 위험하다’는 소리 한마디면 우리나라는 당장에 망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국가의 중요이슈 때마다, 신용기관이 등장한다. 등장하여 협박성 발언을 한다. 그들이 한국의 신용에 대하여 한마디하면 언론이나 온 나라가 난리법석이 나는 것이다. 왜냐하면, IMF에서 본 것처럼 순식간에 그들이 한국 경제를 망쳐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금본위제도를 파괴한 것이 첫 번째요, 두 번째는 바로 지불준비금제도라는 것과 통화발행권을 국가에서 사설 은행 단체로 빼앗아 가 버린 것이다. 은행들은 지불준비금제도라는 것에 의하여 땅 짚고 헤엄치기로 나라와 국민에게서 합법적인 방법으로 천문학적인 돈을 쓸어 담아 탈취해갔다.
은행들은 지불 준비제도라는 것에 의하여 자기 자본이 약 10%만 있으면, 그 10배를 뻥튀기해서 돈을 빌려 줄 수가 있게 만들어 버렸다.

이것을 ‘여신’이라고 한다.
어떤 은행이 자기 자본을 1조를 가지고 있다면 그 10배를 담보를 잡고 빌려 줄 수가 있게 된다.
그러니 10조를 빌려 줄 수 있다는 계산이 된다. 그 10조는 실제 현금을 주는 것이 아니라 통장에 숫자만 기입해서 빌려 주게 되는 것이다. 은행은 가지고 있지도 않은 10조를 빌려 주는 것이다.

그리고 일부 국민들이 현금으로 찾아 쓰는 돈은 자기자본 1조에서 빼주고, 나머지 거의 대부분은 통장이나 카드로 현금없이 전자화폐로만 돌아다니는 것이다.

그러나 은행은 대출기간이 만료가 되면 (10조의 빌려 준 돈 + 이자)를 국민들로부터 현금으로 탈취해가게 된다. 있지도 않은 10조를 빌려 주고, 받을 때는 현금으로 10조에다 그 막대한 이자까지 긁어 가는 것이다. 그러면 이제는 11조가 자기자산이 되고, 이것은 두 번째는 10배를 튀겨 110조를 빌려주게 되고, 그것을 상환받으면 자기 자본이 110조가 되고 다시 한번 10배를 튀겨 빌려주면 1100조라는 어마어마한 돈을 국민과 국가의 주머니에서 긁어 가는 것이다. 여기에 또 어마어마한 이자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것은 물론이다.

1조가 지불준비제도로 전액을 대출하여 세 번만 대출금을 받아들이면, 밑천없이 순식간에 1100조+엄청난 이자로 불어나는 것이다.

알기 쉽게 비교해보면, 이것은 요새 엄청난 사회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사채업자의 고리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 원금만 10배 즉 1000%로 튀겨서 긁어 가는 것이며, 이자율로 따져보면 사채업자가 현재 100%의 이자로 사람들을 죽음으로 내몬다면 은행은 합법적으로 수만%의 엄청난 이득을 갈취해가고 있는 것이다.

한 번 튀기면 이자까지 합쳐서 1조가 11조가 되니까, 그것을 이자로 환산해본다면 도대체 그 이자율이 몇만%가 될지 한 번 상상을 해보라. 사채업자의 몇백%의 고리는 코끼리 비스킷이나 마찬가지인 것이다.

이렇게 교묘하게 되어 있다. 은행은 자기 자본 1조로 지불 준비제도라는 것을 통하여 순식간에 1천 수백조로 불어나는데, 그 돈은 바로 국가와 국민의 주머니에서 합법적으로 강탈당한 것이다.

또한 우리는 통화 발행권이 나라에 있는 것으로 착각하는데, 미국 같은 경우 연방준비국이라는 은행들의 사설단체에 일임되어 그들이 통화발행을 조종하고 있다. 은행들이 통화발행권을 가지고 있다면 도대체 누구를 위하여 그 권력을 쓰겠는가? 국민이나 나라가 아니라 바로 그들을 위하여 쓰게 된다.

그래서 우리가 통화발행권이 나라에 있다고 대부분 잘못 착각하고 있기 때문에,

나라도 재정적자가 나는 줄을 몰랐다.나라가 재정적자가 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는가?
바로 통화발행권이 사설단체인 은행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나라가 통화발행권을 가지고 있다면 나라의 경제 규모에 맞춰, 통화발행을 조정하여 재정을 맞춰 나가면 된다. 그러나 통화발행권이 나라가 아니라 은행들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러지를 못하는 것이다.

그래서 나라가 재정이 적자가 나면 돈을 은행에서 빌려 오게 된다.
은행은 수 천조에 달하는 엄청난 돈을 국가에 빌려 주는데 그 돈이 있어서 빌려 주는 것이 아니다.

위에서 말한 바와 똑같이, 여신으로만 통장에 숫자로만 빌려 주게 된다.
그리고서는 받을 때 국가로부터 현금과 그에 대한 엄청난 이자까지 받아 가게 된다.

은행에서 돈을 빌려 온 나라는 그 돈을 갚기 위하여 국민들로부터 세금을 쥐어짜서 그 돈을 거두어내게 되므로 결국은 국민들의 고혈을 이래저래 빨리고 있으며 오늘 하루하루 생계에 매달려 각박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나라와 국민 양쪽으로부터 엄청난 부를 탈취하여가고 있는데, 우리는 모르고 있다.

이러한 사실들을 알지 못했기에 지금까지 사람들은 엄청난 자기의 정당한 부를 탈취당하면서도 그것을 알지 못해왔다. 인터넷 사이트를 보면 이러한 것을 발설하는 자는 지금까지 죽이고 협박하고, 감춰 왔다고 이야기하고 있다.그래서 이러한 사실이 널리 알려지고 알아야 한다.
네사라(nesara)는 바로 이것을 바로 잡는 법안이다.

네사라는 아주 광범위한 법인 것 같지만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가장 큰 맥락이
(1) 금본위제로의 환원,
(2) 화폐발행권을 사설기관에서 국가로 되돌리는 것으로 되어 있다.

금본위제로의 환원을 통하여 금으로 화폐의 가치를 보장하면 화폐가치가 안정되어 다시는 국제 거대 자본들이 불안한 돈을 가지고 장난을 쳐서 국가 경제를 무너뜨리고, 부를 쓸어 담아가고 수많은 사람들의 피눈물을 쏟게 하는 장난을 칠 수가 없게 된다. 세계 경제가 안정이 되는 것이다.

지불 준비율 제도가 폐지되어 은행이 자기자본 이상으로 대출을 할 수 없게 되어, 은행이 땅 짚고 헤엄치기 식으로 10배씩 불려 국가와 국민들로부터 엄청난 부를 탈취해 가던 사기를 못하게 되고, 그 돈은 몇몇 개인의 수중이 아니라 국민과 국가경제에서 돌게 되므로 국가 경제가 엄청난 성장과 국민들이 엄청난 부를 누리게 된다.

둘째로 화폐발행권이 국가로 귀속되어 경제규모에 맞춰 화폐를 발행하면서 재정을 유지해가므로, 재정적자로 인한 국민의 세금을 빨아들일 필요가 없어져 세금제도가 없어지며, 그 엄청난 혜택이 사람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간다.

셋째로 이러한 사기수법을 통하여 국가와 국민에게서 탈취하여 엄청난 세계의 부를 90%이상 가지고 있는 자들에게서 그 부가 풀려나와 모든 사람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된다.
지금 세계 경제가 10%의 부만으로 유지되는데, 앞으로 90%의 빼앗긴 부가 풀려나면 세계의 경제가 단숨에 10배 이상 커지는 것이며, 이에 따라 기아가 사라지고, 경제가 풍부해지므로 전쟁이 사라지며 부수적으로 전쟁을 위하여 쓰여지던 수천억달라의 돈이 경제, 의학에 돌려지면서 그야말로 천문학적인 변화가 일어나며 질병이 사라지게 된다.

혹자는 착각할 수 있다. 그러한 돈이 풀려나와도, 한정된 지구 땅과 한정된 자원 때문에 오히려 엄청난 땅값상승과 돈의 가치하락으로 더 세계가 흔들릴 수 있다고……
바로 이것이 그들이 세계 사람들에게 무의식에 심어 놓은 거짓이다.

이미 공간에서 전기를 뽑아내어 무한대로 에너지를 만들어 쓸 수가 있는 방법이 이미 100년 전에 니콜라 테슬라 등으로부터 발명이 되어 있다. 그들은 에디슨보다 더 좋은 발명을 많이 했던 니콜라 테슬라를 암살했으며, 지금까지 이런 유용한 기술을 전부 숨겨왔다.

석유라는 에너지를 장악하여 그들이 부를 축적하고 세계를 통제하여 왔는데, 만약 누구든지 집에서 마음대로 전기를 뽑아내어 쓸 수 있다면 그들의 석유로 인한 부의 축적과 에너지를 통하여 세계를 지배하는 그들에게 막대한 타격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식으로 암이나 질병을 정복할 수 있는 기술, 비행접시를 만들어 쉽게 우주로 갈 수 있는 기술, 현재 달나라나 주변 행성에 우주 생물체들이 모두 살고 있다는 것이 비밀리에 다 새어 나오고 있는데, 그들은 그것을 사람들로 부터 감추기 위하여 거짓으로 사람들을 세뇌하는데 언론이나 정부기관 등을 이용하여 얼마나 거짓으로 감추고 있는지 모른다.

그것이 일반인에게 알려지면 모든 그들의 지금까지 해 왔던 사악한 행동들과 거짓들이 다 밝혀지고, 그들의 은밀한 세계 지배와 부가 끝장이 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그들의 사람들을 속이는 거짓말이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냐면, 현재 달에는 외계인의 엄청난 기지가 있으며 수시로 비행접시가 출입하고 아폴로 우주선이 달에 가면서 우주인들이 그것을 목격한 것이 새어 나오고 있다. 그것을 확인하려면 아주 쉽게 확인을 할 수 있다.
현재 우주 공간에 있는 허블 망원경은 몇 백만 광년 떨어진 우주 저편의 별나라까지 정확하게 찍어 낸다. 바로 눈 앞에 있는 달을 찍는다면 바늘 하나까지 찾아낼 수 있는 성능을 가지고 있다.

그 허블 망원경으로 달을 찍으면 외계인 달기지라든가 비행접시라든가 거짓 여부를 바로 밝혀 낼 수가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저 멀리 있는 별세계의 사진을 수없이 공개가 되었지만 바로 눈 앞에 있는 달이나 태양계 행성들에 대하여 허블 망원경으로 찍은 자세한 사진이 일반에게 공개된 적이 없다.

그 이유가 어처구니가 없다. 허블 망원경은 너무 민감하여 가까운 달은 너무 밝기 때문에 찍으면 망가져서 찍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런 거짓말로 사람들을 속여 오고 있는 것이다.
달이 너무 밝으면 렌즈에 간단한 필터를 씌우면 되는 것이다.

이들이 지금까지 이런 어처구니 없는 거짓말로 사람들을 속이고 조종하고 바보취급을 해 왔다는 것이다. 비행접시와 외계인과 새로운 광대한 은하세계가 있다는 것이 일반인에게 알려지면, 지금까지 세상 사람에게 거짓과 기만 어두움, 우리 지구뿐이라는 생존 양식에 가두어서 지배하고 통제하고 불안하게 살아오던 인류에게서 거짓의 너울이 벗겨져 나가고 당장 그들은 세계지배의 모든 권력을 손아귀에서 놓게 되어있다.

그래서 일반인에게 이러한 사실들을 감추기 위하여 어처구니없는 거짓으로 속이고 있는 것이며, 우리는 그들의 의도대로 순한 양이 되어 그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다.

우주 공간은 전기로 가득 차있다. 그래서 전위차에 의하여 전류가 이동하는 현상이 바로 번개다.
이미 100년 전에 니콜라 테슬라는 이런 전압차를 이용하여 공간에서 누구든지 간단한 안테나에 축전지를 연결하면 전기를 집열하여 집에서 무료로 에너지를 쓸 수 있는 무한 에너지 원리를 발명하였으며, 모든 가전제품에는 조그만 기구만 달면 공간에서 무한대로 전기를 뽑아 쓰며, 자동차는 전기로 무한대의 전기를 이용하여 굴러가고 전선이 필요없고 화력발전 수력발전 매연 이런 문제가 일거에 해결되며 이 무한대로 넘치는 전기를 에너지로 이용하면 모든 환경 쓰레기를 일거에 해결할 수 있으며, 더구나 현재 물품을 생산하는 비용의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에너지 비용으로 무려 현재 가격의 10분의 일로 무한 에너지를 이용할 수 있어서 모든 제품의 가격이 단번에 10분의 일로 떨어지며 그 혜택이 전부 나라와 국민에게 돌아가는 것이다.

1940년대 로스월에 추락한 비행접시를 이용하여 이미 행성간 비행을 할 수 있는 비행 기술이 개발되고 미국은 비밀리에 비행접시를 소유하고, 비행접시를 이용하여 이미 달에도 비밀리에 기지를 건설하였으며, 1960년대이후 갑자기 쏟아져 나오기 시작한 트렌지스터부터 반도체 기술, 전세계의 통신망의 감청하는 에셜론 기술, 인터넷 기술, 컴퓨터, 유전자 기술, 스텔스 기술 등을 비롯한 어지러운 첨단기술들이 바로 로스엘에 추락한 비행접시가 숨겨져 있다고 알려진 이미 인공위성등을 통하여 그 존재가 알려진 미국의 area51이라는 지역에서 외계 기술을 전수받고 추락한 비행접시의 장치들을 연구하여 쏟아져 나오는 기술들이라는 것이 알려져 있고, 실제로 이러한 기술에 관련된 회사의 회장이 바로 이러한 기술들이 외계로부터 전수된 기술이라는 것을 시인하였으며,

그러나 그들이 이러한 기술들을 사장시키고 있으며 사람들에게는 혜택을 가로막고 그들 자신의 부와 목적만을 위하여 이용하며, 이미 태양계의 행성에 물이 존재하고 자연환경이 지금 급속히 회복되고 있는 것이 드러나고 있고, 그 행성들로 자유롭게 갈 수있는 기술인 비행접시를 이용하여 개발이 되면 인구가 이주하게 되어 인구문제가 해결되게 되며, 아무런 문제없이 어마어마한 혜택들이 개인들에게 쏟아지게 되어있는데 이것의 바로 첫걸음이 NESARA 법인 것이며, 이 법의 통과를 지금까지 그들이 가로막고 있는 것이다.

이런 엄청난 부로 모든 사람에게 복지 혜택이 돌아가고 부의 정당한 분배가 이루어져, 빈곤층이나 빈곤 국가가 완전히 사라지며 누구나 상상할 수 없는 풍족한 생활을 영위하게 되고, 문명이 걸음마단계를 벗어나 수 만년 앞선 은하의 문명 세계로 도약하여 그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우주의 시대, 은하문명의 시대가 열리며, 현재 화성이나 달에 엄청난 물이 있다고 일부만 신문지상에 보도되고 있는데, 때를 맞추어 인류를 수용하기 위하여 외계문명에 의하여 인류가 생존할 수 있도록 자연환경이 급속도로 회복되어가고 있어서 나날이 푸른색이 늘어가고 있으며, 아름다운 그 곳, 풍족한 그 곳 광대한 신천지로 넘쳐 나는 행성들에 인류의 대량이주가 일어난다. 그래서 인구나 자연환경 문제가 자연스럽게 해결된다.

식량도 원하는 음식을 마음대로 즉석에서 만들어 내는 장치로 땀 흘리고 수고하여 자연을 파괴하여 식량을 재배나 경작할 필요가 없고, 옷이나 집도 살아 있는 유기조직체로 원하는 것을 설계하여 씨앗을 심으면 순식간에 자라 나와 누구나 자기가 원하는 집에서 마음껏 인생을 향유하고, 모든 질병과 스트레스가 사라지기 때문에 수명이 1000살로 늘어나고, 화성이나 우주 어느 곳에도 순간이동 장치와 비행접시를 타고 순식간에 제집 마당 드나들듯 여행을 하며, 우주 저 멀리에 나의 별장을 두고 수시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은하연합은 현재 시점이 바로 그러한 시기라는 것을 알리고 처음부터 지구인과 보조를 맞추어 나가기 위하여 미국을 비롯한 정부들과 협의하여 진행하려 하였으나, 지구에 대한 지배권을 잃을 것을 우려한 비밀 정부가 그들을 침략자로 규정하고, 그들에게 저항하며 사람들에게는 완전히 비밀로 숨겨 버리자, 현재 주요 위치에 있는 지구인들의 동맹그룹과 일을 진척시키며 행성활성화와 같은 인터넷을 통하여 체널을 통하여 일반인들에게 점차적으로 그러한 상황을 인식시키고 열린 의식을 준비시키고 있으며, 은하연합이 지구 동맹그룹과 은밀하게 추진해왔던 가장 중요한 핵심이 바로 네사라이며, 네사라가 공포되면 은하연합의 베일이 벗겨지고 일반인에게 드러나며 우주선의 대량착륙과 함께 새로운 시대가 열리게 되리라고 알려지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네사라는 정치, 경제, 군사면에서 광범위한 개념을 가지고 있지만, 경제면에서는 바로 이러한 (1)금본위제로의 회귀와 (2)지불 준비제도 폐지 및 화폐발행권을 사설 은행에서 국가로 되돌려, 모든 경제의 부조리를 바로잡고 헤아릴 수 없는 부를 원래의 주인인 모든 사람들에게 되돌려 헤아릴 수 없는 풍요로운 세상을 창조하고, 아울러 그것을 기반으로 지금까지 숨겨진 수많은 진보된 외계의 기술을 접목하여 지구를 벗어나 은하사회로 도약하고, 수많은 인류가 우주의 행성으로 진출하고, 외계의 광대한 세계와 존재하는 생물체들과의 새로운 접촉을 이루어 상상할 수 없는 세상을 이루어 내는 첫걸음이며, 그 동안 거짓으로 은하연합을 지구 침공세력으로 왜곡하여 사람들에게 거짓 저항의지를 심어 놓은 색안경을 벗고 우리와 하나인 은하연합뿐아니라 우주의 문명권의 일원이 되고 그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영광된 운명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세계의 주도적인 언론들을 거의 모두 그들의 장악하에 있어서, 네사라가 일반인들에게 전혀 알려지지 않도록 막아와서 일반인들은 잘 알지를 못하지만, NESARA는 미국을 중심으로 현재 물밑에서 거의 완성단계에 들어가 있으며, 거대석유 자본과 관계가 있는 부시가 이것을 실행이 되지 못하도록 필사적으로 막고 있지만, 필연적으로 곧 시행이 된다는 것이 인터넷을 통하여 올라오

고 있으며, 제네바의 세계 법정에서 이것을 실행하기 위하여 지리한 법정 싸움이 지금까지 이어져 왔고 이제는 더 이상 그들이 거짓으로 사람들을 속여서 NESARA를 방해할 수 없는 시점에 와 있다고 알려지고 있다.